10시 미사 중에 성가 부르다가
눈물이 주르륵~~
손수건도 안가져 왔는데~~
모두 6분을 위해 기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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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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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매순간 감사하는 마음
잊지않고 살아야 할것
같아여~댓글 쌩U -
작성자동안 작성시간 26.06.11 애도하고 감사하는 맘 참 좋습니다.
다들 각자의 우주가 있고 같은 시간대에 내가 인식했거나 그렇지 못했던 그것들이 꺼져감에 내우주를 좀더 환하고 따뜻하게 만들고 주변을 밝게 하기를 희망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좋은 글 이네요~~
세상 떠난 이들에게
편안한 안식을~~
아픈 이 들에겐 건강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겐
위안과 용기를~~ -
작성자앤사랑(게시판지기) 작성시간 26.06.12 전 찬송가두 다 까묵구 성경책도 안본지 20년이 넘었구 숏츠 보다간 매일 울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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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쇼츠가 시간도둑..
난 릴스 보다가 울어요
언젠가는 앤사랑님이
다시 교회 가길 희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