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수다방

물향기 수목원

작성자금별|작성시간26.06.13|조회수36 목록 댓글 4

금별과 둘이 물향기 수목원
갔다 왔어요~~
둘 다 데리고 다니기엔 힘들어
은별에게 이해를 구했는데
은별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수국철에 수국이 줄어서 아쉬웠지만
숲향기에 에너지 만땅 충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앤사랑(게시판지기) | 작성시간 26.06.14 담엔 은별이랑 다녀오시겠지요~~~
    금별이 까꽁~~~
    금별언니두 까꽁요~~^^
  • 답댓글 작성자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그래야겠어요~
    금별이는 혼자 두고 가면
    일 저질러 놓는데
    은별이는 풀이 죽어 있더라구요~

    단이도 까꿍 까꿍~^^
  • 작성자티파니 | 작성시간 26.06.14 수목원 가면 기분 좋죠~
    은별이 슬펐겠네요
    맛난거라도 주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예전 수목원은 꽃이
    많았는데 꽃이 별루 없어서
    아쉬웠어요
    울 은별이는 많이 안아줬어요

    티파니님이야말로
    아이스쇼도 가고
    요즘 활기가 넘치는듯
    보는 사람도 신나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