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별과 둘이 물향기 수목원
갔다 왔어요~~
둘 다 데리고 다니기엔 힘들어
은별에게 이해를 구했는데
은별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수국철에 수국이 줄어서 아쉬웠지만
숲향기에 에너지 만땅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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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앤사랑(게시판지기) 작성시간 26.06.14 담엔 은별이랑 다녀오시겠지요~~~
금별이 까꽁~~~
금별언니두 까꽁요~~^^ -
답댓글 작성자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래야겠어요~
금별이는 혼자 두고 가면
일 저질러 놓는데
은별이는 풀이 죽어 있더라구요~
단이도 까꿍 까꿍~^^ -
작성자티파니 작성시간 26.06.14 수목원 가면 기분 좋죠~
은별이 슬펐겠네요
맛난거라도 주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금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예전 수목원은 꽃이
많았는데 꽃이 별루 없어서
아쉬웠어요
울 은별이는 많이 안아줬어요
티파니님이야말로
아이스쇼도 가고
요즘 활기가 넘치는듯
보는 사람도 신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