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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포장마차

작성자김재학|작성시간26.06.05|조회수37 목록 댓글 4

누구는 나를

주당이라고 말 합니다;

아니 알콜 중독자(?)라고도 말 합니다

 

모임이 많다 보니

매일 알콜로 방부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내가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만나면 꼭 한잔씩 하다보니

집에서는 대접 못받는 스타일이죠.

 

하지만 저도 대접 받는곳이 있습니다.

 

동네 갈만한 술집은 거의 다 가 보았는데....

상냥한 주인장 덕에 종종 동네 술꾼 한명을 대동하고

자주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섭섭이네 포장마차입니다

상호와 달리 그곳에 가면 섭섭할 일이 없습니다

 

가격 저렴하고 안주 맛있는 아주 착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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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 풍 | 작성시간 26.06.06 섭섭이네 좋죠.
  • 작성자제이 | 작성시간 26.06.06 대장님
    매일 알콜로 방부처리를
    해서리...
    100세 후~!
    때깔이 윤이 나겠습니다^^

    언제간 섭섭이네
    에서 한잔 사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제이님께[서
    사다리 타고 올라만 오시면
    3박4일
    확실하게 모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이 | 작성시간 26.06.09 대장님
    늘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무탈한 시간으로
    행복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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