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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꼬리 자르기

작성자김재학|작성시간26.06.08|조회수22 목록 댓글 2

도마뱀은 위험을 느낄 때 자신의 꼬리를 자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자해라고 불리며, 도망가는 도중에 적의 시선을

끌기 위한 일종의 '시간 벌기' 전략입니다.

 

도마뱀의 꼬리는 특정한 위치에서 쉽게 떨어지도록 진화되어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가진 도마뱀은 자신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최근 지방선거 투표 현장에서 헌정 질서를 파괴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

 

오늘도 잠실 올림픽공원 앞에서는

그 지역 주민들과 전국 대학생들이 재투표를 요구하며

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어떤 해결책을 내 놓을지

많은 유권자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

 

늘 하던대로

나라에 큰 혼란이 있을 때마다 결국은 희생양 몇을 만들어

꼬리 자르기로 수습하려 한다면 더 큰 재앙을 맞을 겁니다 .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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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이 | 작성시간 26.06.09 일부 사이비 종교인들
    극우파들 재 선거
    하자고 외치는데 재 선거에
    뒤집기 표에 낙선한 사람이
    당선됌 또 다른 악순환이
    오기에 ᆢ
  • 작성자김재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선거 한번 하려면
    수천억원이 든다는데
    그런 낭비가 어딧겠어요
    책임자 처벌하고
    그냥 넘어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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