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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9회 안산 노적봉폭포

작성자해환|작성시간26.06.17|조회수28 목록 댓글 8

한여름을 무색케 하는 무더운 날 하하하선배님 리딩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지기님 언니들 반가웠습니다. 부침개도 넘 맛나게 먹고 즐거웠습니다.

폭포,분수도 시원하고

언니들도 어여쁘시고

뒷모습도 훤칠하시고

장미도 우릴 반기고

푸짐한 먹거리

다리도 멋지고

단원 김홍도도 만나고

성호 이익선생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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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내사랑딸기들 그랫군요.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하하하 | 작성시간 26.06.17 해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 사진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열심이신 선배님을 뵈면서 도전을 받습니다. 늘 지금만 같으소서.
  • 작성자대사방, | 작성시간 26.06.17 해환님 사진봉사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우산에 부채를 들고 찍으니 사진이 별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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