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물 670번째! 금어초! 현삼과에 속한 한두여러해살이풀(1~2년초)
식물명: 금어초
분류: 속씨식물門 쌍떡잎식물綱 통꽃식물目(Tubiflorales, 통화식물목) 현삼科(玄參, Scrophulariaceae 질경이과-オオバコ科) 금어초속(Antirrhinum キンギョソウ属)
학명: Antirrhinum majus L. 이명: -
영명,일명, 중명 Common Snapdragon, Garden Snapdragon, Snapdragon-영국에서는 용의 입을 닮아서 스냅드래곤이라 한다. 꽃을 용의 입에 비유한 것이다., キンギョソウ (きんぎょそう 킨교소, 金魚草 금어초-금붕어 헤엄치는 모습에 빗댄 것, 씨를 감싸고 있는 꼬투리가 해골(ドクロ) 모양을 하고 있는데, 고대에는 영적인 힘이 있다고 믿었다)-일명, 金魚草(쇠 금.물고기 어, 풀 초)-漢名
기타 이름, 異名- 참깨풀, 비오초, 금붕어초, 금붕어풀.
이름 기원, 유래- 금어초(금어초) -우리나라는 꽃 색깔이 화사해서 헤엄치는 금붕어를 닮았다고 금어초라는 이름이 붙음. 꽃부리는 기부가 두툼한 입술모양이고 그 모양이 헤엄치는 금붕어같아 금어초라고 한다.
전설, 설화, 성경,
꽃말 오만, 탐욕, 고백, 참견, 욕망, 수다쟁이
노래, 시화 소재,
특징: 높이가 20-80c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기(호생)하거나 또는 마주나기(대생)하고 엽병이 짧으며 피침형이고 양끝이 좁다. 가을에 뿌린 것은 4~5월, 봄에 뿌린 것은 5~7월에 개화하며 품종에 따라 가지각색이고 총상꽃차례는 원줄기 끝에 달리며 샘털이 있고 꽃자루가 짧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꽃부리는 기부가 두툼한 입술모양이고 그 모양이 헤엄치는 금붕어같아 금어초라고 한다. 4개의 수술 중 2개가 짧다. 삭과는 이그러진 달걀모양이고 밑부분이 꽃받침으로 싸여 있으며 끝에 암술대가 달려 있고 윗부분에서 구멍이 뚫어져 종자가 나온다.
40종이 자라고 있다. 현삼과에 속하는 금어초속(Antirrhinum)은 약 40여 종이 북반구의 온대지방에 분포하고 있지만 실제 재배되고 있는 것은 금어초(A. majus)뿐이다. 줄기의 기부는 다소 목질화하고 잎은 어긋나고 꽃은 대롱처럼 생겼는데 좌우대칭이고 2갈래의 꽃부리 중 아래쪽에 있는 입술 모양의 꽃잎이 닫혀 있어 대부분의 곤충들이 접근하지 못하고 금.관상용으로 재배하는 것은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분포-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정원, 화단
원산지 지중해 연안의 남부유럽과 북아프리카가 원산. 지중해 연안의 북아프리카·남부유럽, 지중해 서부 지방,
이용(도) 관상용. 유럽에서는 주로 화단용으로, 미국에서는 주로 절화용으로 일찍부터 이용되어 왔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