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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작성자한양 좋은님|작성시간26.06.12|조회수7 목록 댓글 0

오늘의 식물 675번째! 금잔디! 벼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식물명: 금잔디

분류: -식물門 외떡잎식물綱 벼目(화본목 -) 벼科(Gramineae, Poaceae, 화본과) 잔디屬(zoysia)

다른 분류: 植物界 Plantae 被子植物门 Magnoliophyta 綱(单子叶植物纲) Liliopsida 禾本目(Poales) 禾本科(Poaceae) 结缕草属(Zoysia) 细叶结缕草種 

학명: Zoysia tenuifolia Willd. ex Trin. 이와 비슷하지만 잎이 안으로 엉성하게 말리고 나비 1.5-3mm인 것을
Zoysia matrella Merr.라고 한다. Zoysia tenuifolia 二名法 Zoysia tenuifolia Willd. ex Trin. 1836, 학명 풀이: Carl Ludwig Willdenow(1765-1812) was a German botanist, pharmacist, and plant taxonomist. 

영명, 일명, 중명, Mascarene Grass, Korean Velvet Grass-영명, コウライシバ(Korai-shiba)-일명, 天鹅绒草(천아융초) 草皮(cǎopí), 

기타 이름, 異名- .             

이름 기원, 유래- 잎이 섬세하고 보드라워 좋다.

전설, 설화, 성경, 
꽃말: 추억,

노래, 시화 소재,

詩  금()잔디 -김소월()


잔디,
잔디,
금잔디,
심심산천()에 붙는 불은
가신 님 무덤가에 금잔디.
봄이 왔네, 봄빛이 왔네.
버드나무 끝에도 실가지에.
봄빛이 왔네, 봄날이 왔네,
심심산천()에도 금잔디에.

 

1922년 개벽 1월호(통권 19호)에 발표되었다. ‘금()잔듸’라는 큰 제목으로 「엄마야 누나야」·「부헝새」·「첫치마」 등 10편의 작품도 함께 싣고 있다. 단연 9행의 시이다.

 

특징: 꽃대의 높이 7-20cm. 매우 고운 잔디이다. 잎은 길이 2-5㎝로서 안으로 말리고 지름 1/3-2/3mm이며 잎집(엽초)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꽃대(화경 花莖)는 높이 7-20㎝이고 꽃이삭(화수)은 길이 1-3㎝, 지름 2-4mm로서 연한 황색이며 화경 끝에 달리고 작은이삭(소수)은 곧추서거나 또는 들어붙는다. 포영(:작은이삭 밑에 난 한 쌍의 포)은 1개이며 길이 2.5-3.5mm, 나비 2/3mm로서 굳고 호영(:화본과 식물 꽃을 감싸는 포 중 안쪽에 있는 것)은 피침형 둔두이며 길이 2-2.5mm로서 1맥이 있다. 꽃밥은 길이 1mm정도이다. 뿌리줄기(근경)가 옆으로 뻗는다. 금잔디는 들잔디보다 섬세하고 밀도가 높으며 뗏상형성 능력도 강하나 내한성이 약하다.

분포 한국 중부이남에서 자란다. 중부 대전 이남 지역에서 자생하고 산기슭에서 자란다.        

원산지    

이용(도):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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