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물 680번째! 금테사철나무! 노박덩굴과에 속한 덩굴성 상록활엽 관목(늘푸른 넓은잎 떨기나무)
식물명: 금테사철나무
분류: 속씨식물門 쌍떡잎식물綱 노박덩굴目(-, 무환자나무목) 노박덩굴科(Celastraceae) 화살나무屬(Euonymus)
학명: Euonymus japonicus for. aureo-marginata (Rehder) Rehder. First published in Bibliogr. Cult. Trees: 408 (1949).
영명, 일명, 중명 Japanese Spindle, Golden Spindle, キフクリンマサキ(키후쿠린마사키, 黄覆輪柾- '노란색 테두리가 있는 사철나무'라는 뜻, キンマサキ(金正木),
기타 이름, 異名- 금테사철,
이름 기원, 유래- 잎 가장자리가 황색인 사철나무라는 뜻의 학명. 사철나무의 한 종류이며, 잎 가장자리가 금색인 금테사철나무는 잎에 노란색의 무늬가 있어 꽃보다 더 화사하고 아름답다.
사철나무는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푸른 빛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계절 내내 변하지 않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사철나무 종류는 긴잎사철, 은사철, 은테사철(-잎의 테두리가 하얀색) , 금사철(-잎이 노란색), 금테사철, 무늬사철(-잎의 중앙부에 무늬) 등이 있다.
전설, 설화, 성경,
꽃말: 희망 노래,
시화 소재
특징: 상록관목인 사철나무의 변이종 원예종이다. 높이 약 3m이다. 작은 가지는 털이 없고 녹색이다. 가죽질(혁질 革質: 가죽 같은 질감)의 잎은 마주나고 두꺼우며 타원형으로 작은 달걀크기만 하고 양끝이 좁고 엽연(잎 가장자리)에는 둔한 톱니가 있다. 잎가장자리가 황색이다. 잎가장자리에는 끝이 무딘 톱니들이 있다. 꽃은 암수한꽃으로 6 ~ 7월에 피며 연한 황록색 또는 녹색이다. 열매는 10월에 붉은색으로 익으며 4갈래로 갈라진다. 표면에 윤기가 흐르며 짙은 초록빛이다. 늦가을에서 겨울이 되면 열매 껍질은 서서히 넷으로 갈라지며 가운데에서 길다란 실에 매달린 빨간 종자가 보인다. 잎 가장자리가 황금색 테두리가 있어서 멀리서 보면 전체가 황금색으로 보인다. 주로 삽목으로 번식한다.
분포: 산기슭이나 바닷가에서 자란다. 황해도 이남에서 자라지만 흔히 식재하고 있다.
원산지 한국(황해도 이남)
이용(도) 사철나무의 변이종으로 황금색 잎을 가지고 있으며 꽃꽂이 소재로도 이용된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