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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새

작성자한양 좋은님|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의 식물 기름새! 벼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다년초) 

식물명: 기름새

분류: 식물계 속씨식물군 외떡잎식물綱(単子葉植物) 닭의장풀군 벼目(禾本目)  벼科(Gramineae, イネ科, 화본과, Poaceae 禾本科) 기장亞科 쇠풀亞족 기름새屬(Eccoilopus, アブラススキ, Spodiopogon 油芒属)

학명: Eccoilopus cotulifer (Thunb.) A.Camus. First published in Ann. Soc. Linn. Lyon, n.s., 70: 92 (1923 publ. 1924). 이명(异名): Eccoilopus cotulifer (Thunb.) A. Camus, Eccoilopus andropogonoides Steud., Eulalia cotulifera (Thunb.) Munro, Miscanthus cotulifer (Thunb.) Benth., Saccharum cotuliferum (Thunb.) Roberty, Andropogon cotulifer Thunb., Eccoilopus cotulifer var. sagittiform, Spodiopogon cotulifer (Thunb.) Hack. 학명 풀이:  속명 '스포디오포곤(Spodiopogon)'의 기원은 구글링을 통해서도 찾지 못했다. '골탄(骨炭, spodium, bone charcoal)'의 뜻을 가진 이탈리아어 '스포디오(Spodio)'는 고대 그리스어 '스포디온(spódion)'->라틴어 '스포디움(spodium)'에 기원을 두고 있다. 그리스어 '포곤(pōgōn)'에서 유래한 근대 라틴어 '포곤(pogon)은 '수염(beard)'이라는 뜻이다. 영문판 '그리스의 점(Greek divination)'에는 '스포이디오스(Spodios)'가 '제단에 바쳐진 희생 동물의 새까맣게 탄 뼈에서 나온 재의(of the ashes)'라고 정의되어 있다. '재'의 상징색은 '회색'이다. 수염 같은 회색의 꽃이삭을 표현한 이름으로 보인다. '스포디오포곤(Spodiopogon)'이 '작은 꽃이삭의 까락이나 거친 털(pogon)과 회색(spodios)을 의미한다.'는 설도 있다.

영명, 일명, 중명- Articulation-bearing Spodiopogon, アブラススキ(あぶらすすき Abura-susuki 油薄, 油芒-아부라스스키(油薄)'는 '기름새'다. '아부라(油)'는 '기름', '스스키(薄·芒)'는 '참억새'다.) 別名-タカサゴアブラススキ, ヤノネアブラススキ, 油芒(유망)

기타 이름, 異名-  안들미-강원도 방언. 산고량(山高粱)

이름 기원, 유래- 기름새라는 뜻의 일명. 잎에 광택이 있다.

전설, 설화, 성경,
꽃말:

노래, 시화 소재 -  자예선숙(雌蘂先熟)

특징: 높이는 80~120cm이다. 줄기는 원주형(圓柱形)으로 곧게 서고 매끄러우며, 기름냄새가 난다. 줄기는 근경에서 모여나고 곧추서며 기름기가 있다. 잎은 근생엽과 줄기잎의 두가지가 있으며 길이 40~60cm, 폭 1~1.5cm로서 긴 털이 있거나 없고 양끝이 좁으며, 밑부분이 엽병 같이 되고 윗부분에 대가 없다. 엽초는 길며 잎혀는 길이 2-4mm로서 뒷면에 복모가 있다. 잎은 긴 선형으로 엽면은 몹시 깔끄러우며 중앙맥은 굵고 희며 아래쪽 잎은 기부가 가늘어진다. 꽃은 8월에 피고 꽃차례(꽃이삭)는 길이 20~30cm로서 옆으로 처지며 가지는 돌려나기하여 밑으로 처지고 가지의 각 마디에 긴 대가 있는 소수(小穗)와 짧은 대가 있는 소수가 달리며 소수는 길이 5mm정도이다. 포영은 연한 녹색 바탕에 자갈색이 돌고 포영은 연한 녹색 바탕에 자갈색(紫褐色)이 돌고, 겉에 흰색(백색) 털이 있으며 호영(護穎)은 막질이고, 내영은 끝이 2개로 갈라지며, 그 사이에서 소수 길이의 3배 정도되는 자주색(紫朱色)의 까락이 자란다. 기름새(Articulation-bearing spodiopogon, アブラススキ, 油薄, タカサゴアブラススキ, ヤノネアブラススキ, 油芒)의 키는 80~120cm이다.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한다. 대나무처럼 곧게 자라며 가을철에 이삭이 아래로 늘어지는 특징이 있다.

분포- 한국 제주도를 포함하여 전국 각처에 분포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산지의 풀밭이나 산기슭 숲 속에서 자란다. 계곡과 호수 주변의 반습지, 또는 도로변 절개지의 반대편 아래쪽에서 잘 자란다. 일본, 대만, 중국(만주), 인도(북부) 日本(北海道から九州), 朝鮮, 中国, インドまで知られる。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인도이다. 

이용(도)- 동물 사료. 초식동물들의 혹독한 겨울을 나기 위한 지방을 보충하는 식물인 공유 식물은 싹이트면서 말라죽을 때까지 초식동물을 먹인다.

참고문헌-한국 식물명의 유래(이우철 지음-2005, 일조각)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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