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의글]배움과 나눔과 겸손

작성자나라꽃kwonokja|작성시간14.03.24|조회수38 목록 댓글 1

 

 

 

배움과 나눔과 겸손

  

어느 철학자가 강을 건너기위해 나룻배를 탔다

그가 뱃사공에게 철학을 배웠냐고 물었다

그러자 뱃사공은 고개를 저었다

  

철학자는 뱃사공에게 한심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넨 인생의 3분의2를 헛 살았구먼 이라고 하면서 또다른 질문을 한다

그럼 문학에 대해선 공부를 했는가 ?

  

역시 뱃사공은 배우지 않았다고 하자 다시 철학자는

자넨 그나마 나머지 인생을 헛 살았구먼 이라고 말했다

강의 절반쯤을 배가 건너갈 무렵 갑자기 배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 하면서 배가 가라앉기 시작 했다

  

이번에는 뱃사공이 철학자에게 묻는다

헤엄을 배우셨나요?

그러자 철학자는 헤엄을 칠줄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뱃사공은 이렇게 말했다

이런, 선생님은 인생 전체를 헛 살았군요 !

어떤 의미가 있는 얘기인가?

  

배움을 가지고 나눔을 가져야 한다

잘난척 하는게 배움이 아니다

배움으로 남을 업신 여기지마라 !

  

  

/교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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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링크)임성남 | 작성시간 14.03.24 맞는 말입니다... 옛말에 3살짜리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하였습니다. 인생은 오로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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