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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生의 약이다

작성자나라꽃kwonokja| 작성시간14.01.18| 조회수4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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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빠삭이/조장대 작성시간14.01.20 나는 나 자신이고 싶습니다.
    나도 갓 태여났을 때는 "옹알 옹알" 거리는 이쁜 입이였을 진데
    세상이 나의 혀에 가시가 돋도록 만들더군요...이제 다시금 "옹알 옹알" 옹알 거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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