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가문비 열매

작성자신동아이|작성시간17.07.18|조회수127 목록 댓글 0

독일가문비 열매



6월에 꽃이 핀 다는 설명이 있는데 몇해 전에 11월 초순에 숫꽃 모양이 낙화되어 있는 것을 보았지요.

이번에 열매가 다른 가문비, 독일가문비, 종비나무 등에 비해 크고 둥근 것이 수상하여 검색하다 헛갈려 버맀어요.

다시 여러번 확인해 보니 독일가문비 숫꽃 모양이 낙화 되어 있고 노란 꽃가루가 날리는 것이 맞는 듯..(아래 주소 참조)

암꽃은 높은 큰 나무라 늘어진 가지가 없어 촬영하기 어렵겠지만 개화기를 맞추지 못해 아직 못담아 보았네요.

내년 6월에 다시 찾아 가서 암꽃을 만나 보아야 할 듯합니다.

첫번째 사진 좌축 상단 열매 옆표창 모양으로 가늘고 뾰족한 것이 달려 있는데 어쩌면 숫꽃차례 아닐까 싶어요.










분류 : 겉씨식물 구과목 소나무과의 상록교목.
분포 : 유럽 원산지 (학명 : Picea abies (L.) Karst.)
서식 : 토양이 깊은 기름진 땅 (크기 : 높이 30∼50m)


독일가문비나무는 토양이 깊은 기름진 땅에서 잘 자란다. 유럽 원산이며 높이 30∼50m이다.

나무껍질은 붉은빛을 띤 갈색이며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작은가지는 밑으로 처지고 갈색이며 털이 나기도 한다. 끝눈은 붉은빛을 띠거나 연한 갈색이다.

수지가 없고 흔히 눈비늘의 끝이 젖혀지며 끝눈 밑에는 털이 있는 눈비늘이 있다.

은 바늘 모양 사각형이고 길이 1∼2cm이며 짙은 녹색이고 윤기가 있다.


6월에 피는데, 수꽃은 원기둥 모양으로 노란빛을 띤 녹색이고

암꽃은 긴 타원형으로 묵은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는 구과로 10월에 익는다.

밑으로 처지고, 길이 10∼15cm이며 처음에는 자줏빛을 띤 녹색이고 익으면 연한 갈색이 된다.

열매조각은 얇고 사각형 비슷한 달걀 모양이며 불규칙한 톱니가 있는 것도 있다.

어린 나무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쓰며 관상용이나 조림용으로 많이 심는다.


독일가문비나무 수꽃 http://cafe.naver.com/tktlffl/9557


독일가문비 열매.

2017. 7. 11. 익산시 천호산 문수사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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