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김해의 아침날씨가 너무좋다.
그냥 지나버리기에는 너무아까워서 마눌님과 신어산으로 아침운동을 가기로하고 집을나섰다.
동원아파트 윗길로해서 한일아파트 중간쯤 철계단으로 초입을잡고 정상을향해서 열심히발걸음을 옮겼다.
둘이서 이야기도하면서 사진도찍고 한참을오르다가 옆을보니까 정상이 눈에 보이지가 안는다.
수십번 오른길인데 이길은 처음인듯하다.
그래서 둘이 의논한결과 하산을결정하고 김해에서열리는 KBS배 전국종별 하키대회를 구경하기로하고 하키장으로 바길을 돌렸다.
하키장에는 선수들이 열심히 시합을하고있다.
한참을 구경하고 배가고파서 집으로....오는길에 센타청소하고 집에와서 점심먹고 다시하키장으로향했다.
마눌님은 집에서쉬고 마침 KBS생방송 중개를 하고있었다.
KT 대 평택시청
KT가 4대1로 역전하는것을 보고 짚으로향했다.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라 일찍쉬기로했다.
그래도 나름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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