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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전우야.

121전경대 전경 39기 권이완 선배님

작성자==황==(의465기)|작성시간07.12.20|조회수147 목록 댓글 0

며칠전 옛날 생각이 나서 오래된 편지를 읽다 보니
너무나 보고 싶다.
남원 114 로 박계성,하종섭 을 문의 하였지만
등록되지 않아서 무척이나 아쉬웠다.
보고 싶다.
HP 016-423-9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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