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요즘 친구의 친한 친구 보그는
양촌리 커피를 수십년 마시다가 프림 설탕이 별로다하여 커피에 꿀을 한스픈
넣어 마시고 있는데 아직는 익숙하지 않어
쓰다. 지금 한잔하면서 출석부 준비 하네요.
몸건강 생각하여 백세까지 쭉윽 출석부
준비해야지 백세까지 살 목적이 이거다.
거창할것 없이 간단하다. 그래야 실천이
되지 친구들 모두는 출석도장 꽝! 백세 까지 보그와 함께 중간에 성질 급한놈은
어쩔수 없다 포기말고 지성이면 감천
이라고 열심히 출석도장 찍다보면 아니
벌써 백세 기쁜날을 함께 볼거다.
오늘도 친구들 기분좋게 보내길 바라면
주절주절한 보그였습니다.
씨유~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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