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친구의 친구 보그는 성격 삶이 단순합니다.
밥먹고 정해진 시간에 잠자고 주말에
예술하고 어쩌다 춘풍에 땀식히고
지갑에 쩐 십만원 정도 있으면 아무 걱정없고 남과비교 할필요 없이 나잘낫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출석부 준비하는 친구의보그입니다. 쓱봐서 잘나보이는
념있음 저놈보다 나잘난것을 찾아 비교
한후 역시 나가최고다 한다.ㅎㅎ
비교대충 턱걸이 오십개하냐 팔굽혀피기
이백개하냐 처.첩.앤있냐 그간려친이 몃명이냐 과거에 려친이 차사준다했냐
이혼하고 살자했냐 등등
오늘도 영양가없이 주절주절 하는 보그였습니다. 새우깡 영원한 삼센치 영삼이라 많은 친구에게 야시시한 새벽작업에 자신감 넘치게한 보그입니다. 새우깡 만세!
씨유~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