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친구의 친한친구 보그입니다.
오늘은 후진국형 정찰제를 주절주절
합니다. 며칠전 수원팔달시장 지나다가
여름상의를 살까하고 보니 7~8십프로
세일이라고 하네 쓱보니 오만원 전후
가격이면 적당해보여 보니 정가가 4십만원 정도 그럼7~8십프로세일하면
얼마야? 더기분좋게 정가백만원 써놓고 8~9십프로 세일하지
완전 정신나간 가격표다.정가가 아무 의미가 없다.
잡것들 확실히 한국는 이런걸봐서 아직 후진국이다. 사기도 않니고 뭐야?
세일안하고 팔면 대체얼마가 남는건가?
여의도 놈들 뭘하느건지 잡놈들 이런것 하나 정리도 못하고 생산 공장서 판매할때 정가표대로 세금부과하면되는 간단한걸 여의도 잡놈 소리나듣고 외국인이 보면 얼마나 황당할가 한국모든 것이 뻥 이라
할텐데 보그도 뻥이냐?ㅎㅎ
세일하면 정상가에서 그져 십프로 안쪽
이지 한심하다.오늘도 쓰잘때 없는걸
주절 주절한 보그였습니다.
씨유~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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