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친구의 친한 친구 보그입니다. 보그는 연장이 부실해서 별명이 새우깡. 바람을 좋아해서 호가 청풍. 컴예명은 복이라 보그.천주교
세례명은 안토니오 아바스.본명은
빛나게 배우라고해서 김광학 입니다.
배워서 빛내라는건데 학문은 안배우고
호따라 바람만 배워나 봅니다.연장이 새우깡모양 가볍고 작다보니 지금도 보약
없이도선다.그나마 크고 무거우면 안설데되 다행이다.무조건 내께 좋은거다 보그의 보물 새우깡 만세다.ㅎㅎ
오늘은 토요일 즐거운 주말입니다.
려친없는 친구는 늙어 조은점 뻔뻔한
주책도 애교니 뒷발로 차인 옛날려친
한데 연락해보길 삶별거없다 잘쉬고
잘놀길 보그는 점심후 예술하러고고
오늘도 주절주절한 보그였습니다.
씨유~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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