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친구의 친한 친구
보그입니다.
단기는 서기에2333을 더하면됩니다.
그리고 오늘이 몇일하면 육월십사일
하지 육월일사일 또는육월열냇일
하지않습니다.언어란 일종에 약속인데 당연한것모양 일사일하는 무식한
념들이 많이있다.용감하지만 한심하다.
오늘은 만사제처놓고 잘쉬고 잘노는
날입니다. 오랜만에 뒷집아줌마 옆집아저씨 호출 조용히 논밭 산천 시원한 바람을 즐기길 바라면 오늘도 변함없이 주절주절하는 보그였습니다.
씨유~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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