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친구의 친한친구 보그입니다. 오늘은 젊을때 잘놀다보니
쩐없어 팍팍잘쉬고 잘놀나이에 지금도 일하는 보그의 최저임금 월급날입니다.
어쩌든 임금하니 좋네요.대한민국 대통령모양 임기후는 큰집안가는 임금이
너무좋다.월급에 삼분에일은 청풍에 쓰고
일은 높으신분께 쓰고가 않이고 받치고
일은 어쩔수없는 지출에쓰고 최저임금님
생활이 빡빡하다. 임금노릇도 쩐이 풍족해야 하는데 젊어서 쩐좀벌지 청풍에
청춘을 보내고 말년에 꼴좋다 조아ㅎㅎ
오늘같이 기분좋은 임금날 변함없이 출석부 준비한후 친구들 건강하고 기분좋게 보내라고 주절주절하는 보그였습니다.
씨유~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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