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친구의 친한 친구 보그입니다. 오랜만에 뒷집 아줌마랑
어제 데이트를 했는데 손가방을 보니
더워 보이길에 수원 애경백화점 가서 시원하게 보이는 손가방 사러가쟈 했드니
뒷집아줌마 순진한건지 시장서 싼것 사면
된다네 보통려자들 핸드빽에 신경써 많은걸 투자 하든데 참유별난 아줌마라 생각되어 한말씀 남친이 조은마음에 선물한다면 이런때 사치좀 하느거지 이런경우 구태어 사양하지 말라고ᆢ 영양가없이 주절주절 했습니다.손가방은? 시장값으로 손수 구입하라 했드니 아쉬워하는 느낌 모른척 참교육 했다.
역시 인천 앞바다 밴댕이 쫀쫀한 보그다.
친구들 오늘도 건강하게 기분좋게 보내길
씨유~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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