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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작성자미니셀|작성시간15.09.17|조회수188 목록 댓글 0

만물이 약재 식재 입니다.약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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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배롱나무 특징은 키가 5m 정도 자랍니다.

어린 가지는 네모져 있으며, 수피는 홍자색을 띠고 매끄럽습니다.

잎은 마주나고 잎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없다. 붉은색의 꽃이 7~9월에 원추꽃차례를 이루어 피지만 흰꽃이 피는 품종인 흰배롱나무(L. indica for. alba)도 있습니다.

꽃의 지름은 3㎝ 정도이고 꽃잎은 6장이고 수술은 많으나 가장자리의 6개는 다른 것에 비해 길며, 암술은 1개입니다.

붉은빛을 띠는 수피 때문에 나무백일홍, 백일홍나무 또는 자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밖에 백양수(간지럼나무), 원숭이가 떨어지는 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나무줄기가 매끈해 사람이 가지를 만지면 나무가 간지럼을 타고, 또한 원숭이도 오르기 어려울 정도로 매끄러운 나무라는 것을 뜻합니다.

국화과에 속하는 초백일홍인 백일홍과는 전혀 다른 식물입니다.

지구상에 아시아에서 호주에 이르기까지 열대 및 온대남부지역에 약 50종이 분포하는 낙엽성 관목입니다.

국내에는 꽃이 분홍인 것과 흰색(Lagerstroemia indica for. alba)인 것이 관상용으로 흔히 이용되며 꽃이 크고 오래가는 원예품종도 공급되고 있는데 명칭은 전부 배롱나무 입니다.


백일홍·자미(紫薇)·자미화·파양수(怕痒樹)라고도 한다. 많은 가지가 옆으로 달려 나무 모양이 전체적으로 부채꼴처럼 보인다. 나무껍질은 연한 홍갈색이고 미끄러질 정도로 매끈하며 얇은 조각으로 떨어지면서 흰 무늬가 생기므로 알록달록하게 보인다. 작은 가지는 네모지고 털이 없으며 4개의 능선이 있다. 이름은 원래 백일홍나무였다가 배기롱나무로, 다시 배롱나무로 변한 것으로 보이며, 붉은 꽃이 백일 동안 핀다 하여 백일홍이라고도 하는데 국화과의 백일홍(백일초)과 혼동되므로 목백일홍이라고 불러 구분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원뿔처럼 꽃대의 아래에서 위로 꽃이 피어 올라가면서 피고 지기를 반복하는 모습이 언뜻 보기에는 오랫동안 계속하여 피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배롱나무는 줄기가 매끄러워서 원숭이도 오르기 어렵다 하여 원숭이미끄럼나무라는 이름도 있다. 또한 줄기의 하얀 무늬를 손톱으로 긁으면 그 부근의 가지부터 잎까지 간지럼을 타는 듯 움직인다 하여 간지럼나무 또는 간즈름나무라고도 부른다. 주로 관상용·약용으로 이용되는데 꽃은 먹기도 하며 나무는 재질이 강하고 튼튼해서 세공용 재료로 많이 쓰인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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