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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 참취속 다년초 까실쑥부쟁이

작성자미니셀|작성시간15.09.22|조회수67 목록 댓글 0

만물이 약재 식재 입니다.약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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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ae (국화과) Aster (참취속)  다년초인 까실쑥부쟁이입니다.

학명Aster ageratoides Turcz. var. ageratoides

원산지 한국.

이명:껄큼취,까실쑥부장이,곰의수해,산쑥부쟁이,흰까실쑥부쟁이.

개화기:8~10월.

 




1. 많이 자라고 있는 곳 : 나무숲 아래와 수분이 많은 골짜기 같은곳, 산 능선에는 숲속이나 수분이 많은 그늘에 많이 자라고 요즘 꽃이 한창입니다.

2. 잎은 어긋나고 굵은 톱니가 몇 개 있으며 잎의 양면이 까칠한 것과 뒷면만 까칠한 종류가 있습니다.

3. 잎의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한 녹색입니다.

4. 키는 50cm - 100cm 정도 자라고 바로 서지 못하고 비스듬히 기울어져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곰의수해라고도 합니다. 산과 들에서 자라며 높이 약 1m이다. 땅속줄기를 벋으면서 번식하며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에 달린 잎과 줄기 밑부분의 잎은 꽃이 필 때 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며 긴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다. 잎 길이는 10∼14cm, 나비 3∼6cm로, 가운데에서 갑자기 좁아져 잎자루가 된다. 톱니가 있으며 밑에 3개의 맥이 있다.


꽃은 두상화로 8∼10월에 줄기 끝에서 자주색 또는 연보라색으로 피는데, 산방꽃차례이고 꽃 지름은 약 2cm이다. 총포는 달걀 모양이며 총포조각은 3줄로 배열한다. 설상화는 자줏빛이고 관상화는 노란색이다. 열매는 수과이며 11월에 익는다. 관모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국 전역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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