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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

작성자화유|작성시간15.09.24|조회수70 목록 댓글 4

만물이 약재 식재 입니다.약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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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을 올 여름부터 다양하게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한잔 하고 들어와서 즙을 내서 마시면 그 다음날 숙취가 전무합니다.

 

화상을 입었을 때두 즙을 내서 바르니 감쪽같이  아물더군여.

 

그저 토종 오이 늙은 거로만 생각했었는데 그 정도 수준이

 

아니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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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사사랑 | 작성시간 15.09.24 노각 백선생보고 반찬 했었는데 맛있더군요~ 숙취해소에도 좋은 지는 몰랐네요
  • 답댓글 작성자무태안 | 작성시간 15.09.24 여름에 시원한 냉국 반찬으로, 묻힘으로 참 좋습니다.

    절여두어 겨울에 먹으면 더 좋습니다.
  • 작성자화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24 제가 선배분 말을 듣고 시도해보니 체 내외의 모든 화기를 꺼버리는 것 같더군여.. ^^
  • 답댓글 작성자미니셀 | 작성시간 15.09.24 ㅇ호과=오이는 성질이 차고[寒]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많이 먹으면 한기와 열기가 동하고 학질이 생긴다.
    ○ 이것은 요즘 보통 먹는 오이를 말한다. 늙으면 누렇게 되므로 황과(黃瓜)라고도 한다[본초].

    이것이 약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먹는 요리법을 개발 하는 것입니다.필요에 의한 요리조리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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