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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명학♧자유글

선과 악의 싹은 다르다 키우고 뽑는다

작성자무태안|작성시간26.06.21|조회수24 목록 댓글 1

善착할 선 惡악할악

들판  논밭 두렁. 길가 농장 산골 산능선 강가 강둑 바닷가 해안가뚝방

인간사 여기저기 

서로 돕고 함께 이루어 삶 

방해하고 해꼬지 하며 주변을 못살게 함

 

선하다는 것들은 악하다는 것에 힘들고 잘 살지 못함

선중에 악은 살고 악중에 선은 못산다.

 

선은 키워야 하고 악은 싹부터 잘라야 한다.

선은 선과 살고 악은 선중에 산다.

선은 키워야 잘 살고 악은 뿌리 없애도 또 있다.

 

선도 다양하고 악도 다양하다.

선은 모여서 살고 악은 흩어져도 죽지 않는다.

 

여당은 선이고 야당은 악이란 법 아니다.

선은 포용해야 하고 악은 포용이란 없다.

선은 가꾸어야 하고 악은 뿌리채 뽑아야 한다.

요즘 정치에는 선과 악을 구분하지 않는다.

그러니 혼란스런 사회가 되고 있다.

서로 거기서 거기라는 뜻인가

선과 악의 관리는 정치의 기본이다.

선은 포상하고 악은 포용의 대상 아니다.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가.

법으로 말 할수 없다.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있다.

악법으로 악을 뿌리 뽑는데 사용하는 법이지 선을 처벌 하라는 법이 아니다.

자연의 길에는 선과 악이 보인다.

자연 법칙이고 인간법에 법이 정한것 아니다.

법에도 선용이 있고 악용이 있다.

선한자는 선하게 사용하고 악한자는 악하게 활용한다.

 

법앞에 평등하다는 것은 선을 두고 한 말이다.

악에는 평등이란 없다.

인권존중은 선한자에게 주어진 것이고 악한자에게는 없다.

돈으로 선은 살 수는 있으나 악은 살 수는 없다.

선은 선을 사지만 악은 악을 사면 안된다.

선을 사는데 권장하고 악을 사는데는 처단해야 한다.

(아편 조폭 선동자 ..누구나 선악을 안다.법은 애매하다)

 

정치권력자가 행할 기본이다.

그래서 3권분리를 한것일꺼다,

법을 만들고 실시하고 심판하게 한것이다.

그런데도 자기권력을 오남용한다.

이를 방지하고자 해서 가르치고 익히고 배우는 것이다.

누구에게 어떻게 배우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붕당이란 선 보다는 거의 악 무리가 많다.

권력 정치에 핑계하기 좋기 때문이다.

 

선인과 악인을 무엇으로 구분하는가.

언행으로 구분이 정말 어렵다.

관상으로도 나타나지만 다는 아니다.

사회적 지위만으로 다는 아니다.

꼭 겉과 속이 다른자가 있다.

이를 두고 철면피 인면수심이라한다.

명리 사주학술은 이런 표리를 잘 알게 한다.

 

자기 배움이 부족하면 끈임없이 더 배우고 익혀야 한다.

한 사람은 10을 전하고 10은 100이 된다.

 

여러분도 ~ 어느쪽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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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빛몸 | 작성시간 26.06.2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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