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이라는 말 이상해서 한번 본다.
이재명은 왜 이 단어를 썼을까,
포용 包容--
-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그 잘못을)아량 있고 너그럽게 감싸 받아들이다
잘 쓰는 말은 아닌것 같다.
포장하여 사용한다는 뜻이기도 한단다.
선과 악에서 분명 다릅니다.
정치계에서 포용이란 있을까?
이조시대에서 찾기가 어렵지 않을까.
포용했다면 역사가 바뀌었을까.
왕권 왕자들간에 경쟁이 포용으로 되겠는가.
아무래도후일 뒷통수 맏고 쓰러진 사건일 게다.
동서양 역사 정치사까지 아니가더라도,
민주주의 정치에서 볼까요?
미국의 상하원 찬반 투표 봅니다.
권력에서 포용의 단어가 보입니까.
아마 같은 당 소속일지라도 경쟁에서 보입니까,
이를 보고 배운 우리 정치계 아닙니까
이재명이 포용단어를 사용한 후에 인기가 추락 합니다.
왜일까.
국민도 다 아는 인식에서 불가한 수년간의 우리 정치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라 봅니다.
백성 민심도 다 아는 것을 ~
나는 정치가도 아니고 국민 한 사람입니다.
사주를 보며 한 사람의 인물을 내외 잘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서는 잘 볼 수는 없는것이
대통령 인사권에서 주도권의 내용 파악이 불가 합니다.
왜 이런말 하는가 하면
인사는 만사인데, 상상외로 나타남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권력자 영향을 주고 있는가. 죽은자는 말 없을테고~
1기 시작인사도 몇 사람이 그랬고,
2기 인사도 등장인물들 평이 그렇고,
지방선거 보궐선거에서도 그러했고, 또~
그러면서 포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요?
선과 악은 관리가 다릅니다 자연의 이치입니다
선은 기르고 끈임없이 관리해야 하며.
악은 싹을 자르고 뿌리를 뽑아내도 번성합니다.
백성의 선과 악을 잘 구분 한다는 것이 예전의 관습예에서 법치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놓고는 법이 어떻다 하니 돈 권력에 불법도 양법이 됩니다.
법앞에 평등이라는 말 요즘 언론에 보이지 않더군요.
포용이란 어떤 결과가 올까요?
왠지 뒷통수 단어가 오네요
혼자 살며 혼자 사회 국가 형성된것 아닙니다.
관용을 베풀어 용서는 가능합니다
권력 돈앞에서 포용이 가능합니까,
경쟁이 아닌 쇠하여 힘이 없는 자에게 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단종 영화 유행 하였지요?
보세요.피도 눈물도 없는 것이 궈녁 돈입니다.
포용한 당신은 우선 좋을 지라도 내일이면 후회 될 것입니다.
어찌하여 악을 포용 한다는 것입니까..
포용하자하니 보세요.
지지율 인기 더 추락합니다.
혼자 사나요?
팔이 안으로 굽어서가 아니라 선과 악은 대의 입니다.
대의는 팔 굽는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대의는 손발을 짤라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인권침해 범위가 어디까지 입니까.
마약 범죄는 선도 악도 있다 합니다. 어디까지 입니까
정치 선동의 선악은 법망 뿐입니까.
법의 심판 법으로 하고 있나요? 선해서 어지러이 그런가요.
종교 지도자는 모두 선하다 할수 있나요. 왜 불의가 반복이 계속되나요.
겉과 속이 다른 말들 선과 악은 속입니까 겉입니까.
당신의 말에 믿는 것을 주어야 합니다.
사주 일간은 이래서 필요 합니다.
애매한 포용으로 혼란 만들지 말고, 민심이 천심이니 헛듣지 마시요.
붕당은 절대 옳게 사용하는 단어 아닙니다.
지도자는 붕당도 활용한다지만 그것은 지 힘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힘이 없으니 어디에 의지 할까요. 어느 붕당?
붕당은 없애고 선한 모임의 당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붕당은 뿌리까지 뽑아야 하는 이치입니다.
포용이란 없습니다.
정신개조 해야 포용을 할수 있지요.
정신개조는 생사를 넘나드는 기적이 일어나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기적을 내서 포용합니까?
그래서 포용 말 할 수가 없습니다.
이 풀이는 다음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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