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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을 때 식후 30분에 복용 하는 이유는?

작성자무태안|작성시간15.08.30|조회수98 목록 댓글 0

음양오행을 옳바르게 전파하는 카페 -동의학 자유질문 입니다.

 

 

 

[팁] 식후 30분 후에 복용하는 약들은 식사에 의해 큰 영향이 없는 약물의 복용법입니다.

약물은 일정한 혈중농도를 유지해야만 약효를 나타내게 됩니다.

세끼 식사는 일정한 시간에 하게 되므로 약물을 잊지 않고 복용토록 유도하여 일정한 혈중 농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식후 30분에 복용합니다.

 

[추가정보1] 약을 복용할 때 꼭 식후 30분에 복용해야 하나요?


식후 30분에는 음식물이 소화관의 점막을 보호하기때문에 위점막에 대한 자극이 적고, 복용이행률이 가장 높은 시간이기때문에 대부분의 약을 식후 30분에 복용합니다. 만약 식사를 거른 경우라도 약물의 작용 유지를 위해 일정한 시간에 약을 복용해야 하므로 가벼운 음식물을 섭취한 후 약을 복용합니다. 그러나 당뇨약의 경우는 음식물의 섭취와 약물 복용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약의 종류에 따라 정해진 용법대로 복용해야 합니다. 또한 결핵약이나 제산제처럼 식전 1시간에 복용하는 약물도 있으므로 약봉투에 기입된 용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약을 복용할 때 꼭 식후 30분에 복용해야 하나요? (가톨릭중앙의료원 건강칼럼, 가톨릭중앙의료원)



[추가정보2] 약물의 복용법

 

1회 복용량, 1일 복용 횟수, 가장 효율적인 복용시간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도록 합니다. 약물은 정해진 용량을 정해진 시간에 복용해야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약물의 복용시간은 약물의 효과나 유해반응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시간에 복용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약물은 공복 시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흡수가 잘 되지만, 복약이행도를 고려해서 기억하기 쉽게 식후 30분에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부 약물은 식사와의 관계를 고려해서 특정 시간에 복용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칼슘제는 음식물과 같이 있을 때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식사 직후에 복용합니다.)

 

반면 음식물과 같이 복용하면 흡수율이 저하되므로 식전에 복용하는 약물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소니아지드(Isoniazid)와 리팜핀(Rifampin)과 같은 결핵약의 경우가 이에 속합니다.)

 

약물유해반응 측면에서는 위장장애가 심한 약물인 경우 식사 직후에 복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철분제는 공복 시에 복용하는 것이 흡수는 가장 잘 되지만, 위장장애가 심하기 때문에 식사 직후에 복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할 수 있는 약들이 많이 개발되면서 같은 시간대에 여러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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