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호인들과 밀양 천황산 등반을 했는데
새해 첫 등정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산뜻한 출발을 했습니다
저마다 한해의 소망을 간직하고 정상에서 넓게 펼쳐진 동해를 바라보며 빌어보았습니다.
우리님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가까운 산이나 들로 가벼운 운동도 하시면서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봅시다.
정초의 마음으로 한해를 잘보내는 것이 건강과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운동은 최고의 보약입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부산 영남방 회원님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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