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줄의 글로 어찌 알겠나이까?
동의보감의 괴이한 질병등 편에는 희귀한 것들이 많습니다.
황제내경을 보더라도 괴이한 것들에 대해 알수 있는 요령이 있답니다.
우리 주변에 희귀나 기괴한 것들은 항상 있답니다.
그것들은 보통의 것들과는 달리 불과한 것이지요.
자연계의 생물. 동식물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도 항상 존재한답니다.
헌데 이를 두고 갖가지 추측과 함께
경제적 이기주의에서는 이를 이기적 심리로 작용하게 하지요.
하루나 일년의 생활을 점검해보십시요.
1/3 은 먹고마시고 즐겁게 사는 것이어야 하고,
1/3 은 열심을 다해 일하는 것으로 직업이나 경제적 이득을 말하는 것이어야 하고,
1/3 은 잠자며 휴식을 취하는 좋은 곳이어야 합니다.
이를 두고 잘 분석해보면
사람이 행복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먹고마시는것은 아무거나 아니라 자신의 특성에 맞는 것으로 이에 건강의 기가 조화되는 것이며,
열심을 다해 일한다는것은 적성에 맞고 좋은 일이라면 걱정이 없이 땀을 많이 흘리것이며,
잠자며 휴식을 하는 곳은 집이나 잠자리를 말하고 풍수적 개념이 들어있어 편안함을 줍니다.
이는 모두 자신의 오행에 맞아야 할것입니다.
만일 맞지 않는다면 건강상의 이상을 나타내고,
길어진다면 이상을 벗어나서 경증이 아닌 중증에 까지 돌입니 되어갑니다.
이런 상식을 갖어야 합니다.
외냐하면 건강은 평생의 스스로의 관리문제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살펴서 개선하여 보시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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