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란도 생각나는군요.식초에 계란을 담그어 먹는것 말입니다.
무엇이나 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몸에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식초란 오행으로 목에 해당되어 신맛이라 합니다.
동의보감에도 식초는 성인이면 곡 먹어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과하면 뼈를 상하니 주의할것을 쓰고 잇지요.
물론 하루의 먹는 양이 정해져 있는데, 이 양을 넘으면 과하다 할수 있지요.
일반 콩은 오행 토에 해당괴어 비위장의 관련이고,
검은 콩은 원래 쥐눈이 콩을 말하는 것으로 오행 수인 신방광에 해당됩니다.
음식재는 대개 보법으로 보시면 됩니다.
오행 목 +오행 수를 동시에 보하는 것을 나타내는 초검정콩이 되겠지요?
후암오행을 하시면 바로 자신의 체질을 알고,
무엇을 활용할것인지를 압니다.
즉 어던 식재를 두고 자신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즉시 알수가 있지요.
후암오행을 알면 먹어야 할 양도 알게 됩니다.
남이 장에 간다고 가는 일은 없습니다.
내가 나를 알고 필요한 것인지 불요한것인지를 아는 것이며,
이는 바로 경제적 손익이 따르는 것이며,
씰데없는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후암오행은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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