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은 허하면 보하고 실하면 사하라 입니다.
이 말은 각 장부의 기를 허실로 구분하고 음식이나 약재약성을 이에 맞추는 것으로 보사법을 쓰라는 말입니다.
양배추는 보법보다는 사법에 좋습니다.
그러니 위장이 허하면 쓰면 아니됩니다.
위장이 허하다면 단맛을 먹어야 하는데,
몸의 열성이 따뜻한지 냉한지를 알아야 하는 것으로,
8 강이라는 말을 씁니다.
음양한열허실표리 인데,
몸과 각 장기의 기를 맞추는 요령이지요.
음식재나 약재의 열성은 모두 5 가지로 구분이 있습니다.
몸이 냉하면 따듯한 것을, 몸이 뜨거우면 차거운 음식을...쓰라는 것이지요.
단맛의 음식재 중에도 따뜻한 것인지 차거운 것인지를 알고 먹으면 괜찬습니다.
양배추는 냉성이랍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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