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보면 선후가 좀 다른 면이 있습니다.
협심증이라면 심허증인데...일시적 현상으로 급변 할수 있답니다......???????
신장과 간장에 찬성질의 약재를 쓴다 함은 뭔가 오해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답은 아닙니다,왜냐하면 질문자님의 장부체질을 모르므로 단언은 아닙니다.
허실보사 원리는 전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각 장기를 나누어 보고 허하면 보하는 것이고 실하면 사하는 것입니다.
이때 열성도 5 가지로 나누고 각 오장에 맞게 하여야 합니다.
음식이나 약재를 선정할때는 이 열성이 허실보사에 큰 영향을 갖게 된답니다.
그러니 대충으로의 말은 반대 효과를 가지게 되므로 주의를 하는 것입니다.
고민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오행 목화토급수는 음양으로 나누면 10 가지이고,
더 자세히 살펴 보면 헤아릴수 없이 많은 관계가 나온답니다.
상생 상극 의 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한방의 장부체질이 되는 것입니다.
장부체질을 알게 된다면 허실보사를 간단히 해결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만사람을 간단히 ..이 말인 것입니다.
즉 복잡한것 같으나 아주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구경만 하며 원리를 모르면 수년을 헤메고 다녀도 모릅니다.
수십년을 헤메고 다녀도 모릅니다.
음양오행은 자연의 순환이치로 그 속의 한 인간의 맞춤인 것입니다.
인간이기에 다른 사물과는 다른 것입니다.
자연속의 하나로 다른 것들을 활용하려는 것입니다.
그중의 건강제일이고, 생활속에 삶의 질을 높이여 자신의 환경에서 행복이라는 것을 갖게 하려는 것입니다.
즐겁고 웃으며 산다는 것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아닌가 합니다.
이것저것 따지고 질문 하려면 못합니다.
배우려면 욕도 먹고, 손가락질도 받아보고, 뻔뻔하기도 해봐야 하고,...
다만 음담패설 같은 무뢰함만 없으면 되오니....구경말고 열심하시면 단기간에 이루시리라 믿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