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지천의 박정미 작성시간16.11.25 병화와 계수는 자연의 정순한 기운이라 지지에 뿌리를 내리지 않아도 그 기운이 없다 할수 없다.범위를 헤아릴수 없다.
정화와 임수는 자연적인 것이 아닌 인위적으로 꾸며진 것으로 볼수 있다 .범위를 헤아릴수 있다.
위의 명을 보면 상관격이 인수 계수를 용신으로 쓰는데 무토가 무계합 하여 계수를 쓸모 없게 하였다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벼슬을 하였다 그이유가 멀까? 하는거겠죠? 그이유는 계수는 자연의 힘이라 合 은 하지만 그 힘을 모두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병화에 계수는 신공의 자연적인 파워가 있어 뿌리가 없어도 자체적인 힘을 모두 잃진 않는다 . 의 뜻은 운이 오면 그 힘을 십분 모두 발휘 할수 있다는 뜻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