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태안작성시간07.04.27
현재나이 3세이니 장래를 말하지 마시고 현재의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태아에서의 형성의 중요성을 이미 말하였으니.......태어난후는 이미 지난일이지요. 대운이 3세이니 이제 4세부터는 자신의 운을 걸어야 할것이나, 7세까지는 보살핌이 더욱 부모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말은 3세 이전의 이 아이의 성장은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체세포의 성장적 요인이 기의 형성과정을 지나간다는 의미입니다
작성자무태안작성시간07.04.27
남자아이는 7세를 변화의 기점으로 봅니다.그러기에 아직 큰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체세포에게 영향을 줄수있는 큰 기간이라는 것이지요.더하여 말하면 지금은 다른 영향을 보는것보다, 장부에의 영양공급으로 체세포를 개선하도록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성자Juli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4.28
오로지 수를 보하여 和를 하여야 하지요..그 이유는 화를 보할 경우 실한 금에 ...아님 병증으로 나오기전 극에 의한 처방은 실한 장부에 무슨 영향을..으으~그 이유가 뭘까요..화를 한다라는 그 뜻은 극이 없는 상태로 서로 화합하게 한다는 뜻일까요? 알만한걸 모르는 것같아 얼굴 빨개집니다. 알려주세용~
작성자무태안작성시간07.04.28
상생과 상극의 이론에서 상극이 아니라 일방의 생과 극이라 하였습니다. 자연의 순환에서는 상생과 상극이 이루어 진다고 하였습니다. 오행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일방의 생과 극이고 생극승모를 아시면 됩니다.(명방특집-중의학 참고) 이 생극승모역시 일방의 작용이지 상생 상극 상승 상모는 아닙니다..상이라는 말을 그냥 사용할 뿐입니다. 보통의 숫자일경우에는 일방의 작용이 되지만 실증이 커질수록 일방의 작용은 극대화되어 갑니다.
작성자무태안작성시간07.04.28
금이 3 수 0 목 3 이니 금극목하여 목이 극을 받습니다. 그런데 계절적으로 봄이 되면 목의 계절이기에 목이 반발을 한다는 것이지요. 반발을 하면 금도 힘이 있는지라 가만이 있지 않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더욱 금은 사나운 금기아닙니까..이때 필요한 것은 금의 자식인 수, 목의 어미인 수, 두 깡패같은 사이에 각자의 모자를 뒀다고 생각하면..아무리 깡패라도 자기 어미와 자식에게 사정을 봐주거든요. 금과 목의 중매쟁이가 필요한것 그 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