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오술을 보면 다음표와 같이 구분이 될겁니다.
| 오술五術 | 명命 | 점占 | 상相 | 의醫 | 산山 |
| 1단계 | 당사주 | 육효 | 수족상 | 수술의사 | 주문법 |
| 2단계 | 오행 | 육임 | 마의상법 | 탕약 | 체조법(무술) |
| 3단계 | 음양오행통변 | 기문둔갑 | 양택 | 침뜸 | 경(도덕경.불경.성경) |
| 4단계 | 십간론 | 태을수 | 풍수 | 언어 | 호흡 명상법 |
후암오행은 점을 제외한 4단계를 주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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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간단히 답을 하려다가 초급이라는 과정을 진행하므로 재고 해보고자 하여 답글로 합여 보았습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그 정보들을 어떻게 소화할지는 당사자인 것이고, 당사자 마음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엄연히 기준을 두었고, 지금은 이곳에서 알고자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니...
이곳의 기준을 다 익히신후에 왜 그런지 물어도 될 것으로 봅니다.
학생들에게 강의 이외의 질문을 삼가 하라는 것은...강의에 충실하지 못할까 우려 되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강의초반에 이미 강조한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질문이 나왔으니...아직 절ㄹ반을지나지 않은 싯점에서 질문...
위와 같이 동양오술의 기준을 말해 보고자 합니다.
즉 태을수는 점 부분으로 당 카페에서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동양오술의 모든 부분에서 음양오행이 기준이고 음양오행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 뭐라해도 그럽니다.
만일 다른 이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면 ..
이곳의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한후에 그럴 필요가 없을때는 언제든지....반론과 함께 무슨 말씀 하셔도 됩니다.
초급 강의과정에서 운기와 오행의 차이점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이의 차이점을 모르므로 현실의 동양오술 분야에서 혼란스런 각기 주장을하ㅏ는 것입니다.
한줄 질문에 답변 내용이 엄하다 하실지 모릅니다.
다만 그만한 이유를 아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확인하여 보시기를....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