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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위치로 본 귀

작성자무태안|작성시간10.12.23|조회수1,662 목록 댓글 0

 ■ 귀의 희(白)기가 서리와 같은즉 조정에 입각하여 대명을 날릴 것이다.(장제현충)

 

 ■ 귀가 얼굴보다 흰즉 만년에 영화가 있음이니 노년에 자식에게 귀명(貴名)이 있고 본인도 80수를 누린다.(유장상서)

 

 ■ 수주(귓볼)에 살이 겹으로  붙고 그 빛이 붉고 윤택한즉 재물과 식록이 형통하다. (신상전편)

 

 ■ 귀의 빛이 선명하고 밝고 맑아서 얼굴보다 희면 천하에 명성을 떨친다. (신농경)

 

 ■ 귀가 엷고 앞으로 향한 자는 선친의 전답을 팔아 없애고 귀가 종이처럼 엷은 자는 가난하고 단명하여 여자는

  극부(剋夫: 남편을 이긴다)하고 귀갓이 칼 꼽힌 듯 뒤집힌 여성은 일부종사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여자의 귀갓

  이 분명치 않고 이마가 뾰족한즉 재취(再娶)나 첩이 될 상이다. (유장상서)

 

 ■ 귀의 크기가 다르면 부모와 떨어져 외가(外家)에 의존하게 된다. 귀가 눈썹보다 낮은 것을  "편당강지(偏:치우칠

   편. 堂:집당. 降:내릴강.地:땅지)라 하여 이런 사람은 일찍이 조업을 없애고  형제와도 우애가 좋지 않아 원수 사

  이가 되며 자신 운도 불리하다.  (수경선생) 

 

 ■ 첨도이(尖刀耳)

후진타오

■ 첨도이(尖:뾰족할첨. 刀:칼도. 耳:귀이)  = 칼귀 : 귓밥이 없는 귀를 말한다.

● 선악과는 관계없이 사고가 냉철하여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며 정에 쏠리지도 않고 이성적이다. 

● 체념이 빠른 성격이다.  

 

■ 수견이(垂:드리울수. 肩:어깨 견. 耳:귀이)

  : 귀가 어깨까지 길게 늘어져 있는 것을 일명 수견이라 하여, 대귀하고 사후양명(死後揚名)한다.

  공자. 석가. 장자. 유비도 수견이 였다고 한다.

 ※ 불상과 같은 모양새의 귀를 말하는 것인데 불상처럼 너무 길어 이상한 모양이 않이라  

    귓볼(수주) 에 살이 풍부하고 윤택하여 마치 구슬이 매달려 있는 모양새를 말하는 것이다.

 

 ■ 귀가 얼굴에 바짝 붙어서 정면으로부터 그 형상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된 것은 얼굴의 폭이 넓고 살이 찐 사람들에 

   게서 흔히 볼수 있는 것으로 이런 사람은 도량도 넓고 체력도 오래 견디며 뭇 사람위에 설 관록도 구비되어 좋은 운

   세를 가지고 있다. 사업에도 성공하며 본인의 대(代)에서 재산을 이룬다.(김영삼전대통령) 출처: 관상비결 中에서

 

■ 귀가 눈썹보다 위로 붙은 사람은  아래로 처진 형보다는 운동신경이 발달해서 정적인 면보다는  동적인 것에

   관심이 많아 몸을 사용하는 일에 잘 적응하리라 본다.  

 

 ■ 귀가 눈썹보다 아래로 붙은 사람은  현대의 변화에 잘 적응하도록 좀더 진화된 귀의 형태가 아닐까 한다.

    굳이 눈썹 선뿐 아니라 눈 선보다 밑으로 더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좋다고 강조하고 싶다. 그리고  귀의 위 끝

    이 눈썹 아래로 내려옴에 따라서 귀의 아랫 부분인 귓볼 역시 입 선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것은 당연하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이런 귀의  형태 중 귀의 길이가 코의 길이 보다 길면 길수록 좋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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