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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학 강론

금일 원단 둥지는

작성자규 경 덕 곽경국|작성시간18.01.27|조회수69 목록 댓글 0

동양철학을 신개념으로 다양하게 강론하는 이태환 선생입니다.수고에 애청 과 함께 문의 댓글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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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원단 둥지는

時 日 月 年 胎

甲 己 癸 丁 甲 (乾命 1세)

子 未 丑 酉 辰 (공망:子丑,辰巳)

*

77 67 57 47 37 27 17 7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수리 2218로서

九四. 貞吉悔亡. 憧憧往來. 朋從爾思.  象曰. 貞吉悔亡 未感害也. 憧憧往來 未光大也.  

정길회망= 쭈욱 곧은 넘이 구멍에서 가감한다 감자 두 개 달린 방망이 크랭크업이 붙은 피스톤 방망이 생김 발정이 나선 누워 있는 곤모(坤母) 실린더에 잘 도망 줄행랑을 놓는다 동동왕래 붕종이서로서 실린더 속에 피스톤 불새가 훨훨 나르는걸 말하는 것 부르르르릉 하면 아우토반을 달리는 것을 상징하는 것, 거제도 생김이 새가 나는 형국인데 허공간을 실린더를 삼고선 불새가 나래 짓하는 상태 와에스가 그렇게 동동왕래 붕종이사로 명리 둥지를 짓고 있다 아 실린더 속이 피스턴 작용이 심함 ‘화르르르’를 하는 것 이글 거리는 태양이지.. 문통은 九四. 匪其彭. 无咎. 象曰. 匪其彭无咎 明辨晰也=비기팽 명변석은 둔미(遯尾)첸지 동우지곡 원길 귀납지괘 대유괘 비기팽 명변석 이글거리는 태양이 되어선 있는 모습 아닌가?.. 화천대유괘 사효 불덩이 천상화(天上火)가 되선 있는 그림이다 그래선 중궁에서 뜨거운데 데지 않을려면 외비지(外比之)하든가 태양에 살얼음판 빙하도 녹을 판인데 그 불덩이 다루는 것 쉽지 않는거다

18= 六四. 剝床以膚. 凶. 象曰. 剝床以膚 切近災也=박괘사효 박상이부 절근재야 =면상에 간절한 소망을 그려 달라하는 것, 화지진괘 귀납 九四. 晉如鼫鼠. 貞厲.  象曰. 鼫鼠貞厲 位不當也.석서정여 쥐 수염 서석필 글 못하는 선 백일장에서 꼿꼿하게 잡고 있음 낙방 우려스럽다 하는 것 말하자면 이글 거리는 것 태양이 지상 세계에 박괘 권력자로 박살내려 떠올라 있는 것 같다는 것,

김일성이가 민족의 태양만 아니라 문통 역시 민족의 태양을 행위로 그려놓고 있는 모습 그 만큼 밝고 광명이며 성운(盛運)이며 조조가 원소 섬멸하고 세작 글 보지않고 태우듯이 비리 부조리 이렇게 사악한 짓 하든 것 볼 필요없이 다 태우려 드는 거와 같은 거다

*

함괘(咸卦)는 함기보협설 등구설야 귀납 비둔(肥遯)으로 마무리를 지으니 둔(遯)으로 받고선 자연 초효동 둔미(遯尾)가 되는 건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28= 대길이라야 탈이 없다는 것으로서 역시 외비지(外比之)무대(舞臺)가 된 것이다

이런 무대에 21함괘 사효 동동왕래붕종이사 공연 이글거리는 태양의 공연 불새의 공연을 펼친다 그러니 전체바탕 천단위 홑단의 28 대길(大吉)무구(无咎) 역시 겉으로 의지해야 되는 것 아닌가 밀려난 것을 본다면 외비지(外比之)인 거다 너무태양이 이글거리는 공연이 되선 말이다 ...

*

칠십이 음양둔이 둔갑 바뀌어선 지금 풍수적으로 어느 방향이 힘을 쓰고 못쓰는가를 알아야한다 동서남북에 어느 방향이 승패하는 것을 잘 보란거다 좌우를 갈라놓고 지금 보란말이다 .. 어느 쪽이 지금 정세(政勢)로도 공박(公拍)을 받고 있는가를..

경주 지진으로부터 외비지(外比之)인데 제천 밀양 등이 좌우 어느 쪽이지.. 지금 정치적으로도 누가 공박을 받고 누가 실권을 쥐고 있는가를 잘들 생각들을 해보란 말씀이다 권불십년 없다하지만 해방후 72년간 어느 방향이 힘을 썻든가를 잘 생각해보면 알 것이다

진도 팽목항 세월호 사고지점이 동쪽은 아니 었잖는가 말이다 얻어 터질만큼 얻어터진 쪽이 분발하여선 전세를 뒤잡아 엎픈 형세가 되는 거다

한꺼번에 수장시켜선 그로인해 불리한 정세가 전개되선 결국 정권을 내놓을 입장으로 몰리게 된 것인데 이젠 그 야곰 야곰 이런 전략으로 귀신의 전략 바뀐 모습 기존 있든 곳에서 모두들 탈출해선 외비지 해야한다

겉의 현자(賢者)에게 의지 하려 들어야지만 살길이 열린다는 거다 분명 그 숫자를 넘기려 들려 할른지도 모른다

세월호 전에 사고 터진것 그 영남쪽 대학생들 오리앤테이션인가하는 것 금방 초 입학한 학생들 건물붕괴 되선 잡은 것 그때도 겨울이었지 ...그것이 둔갑질 복수 앙갚음식 세월호 침몰 시킨 것 끊임 없는 동서 귀신들의 암투인 거다

기회를 잡은 게임 축구 농구 선수 하고 같은 것 자신들이 공격 입장이됨 상대팀을 폭삭 주저앉히려는 전략 영원한 앙숙이 되어 버린 것 고마타 싯달타 할애비가 와도 풀길이 없다 너가 용서칠 않고 저희끼리 누렸는데 내가 용서할대를 바라는 것은 너무나도 욕심이 심한거지 누가 원성 원한 골수 사무쳐 적체 되었는데 그냥 나벼 두겠어 몇 갑절로 갚으려 벼르는 게 된다

어느 쪽이 다잡혀 먹이고 그 땅덩어리를 포크레인으로 훌러덩 파선 없애치우지 않는 이상 지구 풍수가 멸할때가 암투는 게속 되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거다 이것의 풀길은 먹을넘이 음식을 여보란듯이 푸짐하게 장만하여선 대외적으로 보여주고선 먹지 말아야 하고 그 음식이 산 것이라선 너들 가선 너맘대로 가선 살으라 혹 이래서만이 해결 될가 그러잖곤 어림없다 그래 풀어줘도 되려 고맙게 여기질 않고 뒤잡아어퍼선 옭가미를 역으로 뒤잡아 씌울려하지 그래선 태무진 징키스칸이 정복함 깡그리 참혹하게 죽이게 된거다 불씨를 남겨두면 뒤잡힌다고....

고구려가 멸망한 것 호태왕이 어진체 위선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힘을 쓰고 정복할적 대륙 요동 연나라나 신라 백제 다잡아 없애치우고 지방 행정구역으로 만들듯이 하였더라면 고구려는 망하지 않았을 거다 쓰잘데 없이 어진체 하고선 살려놔선 도로 먹히게 된 거다

용서는 게속 힘을 가지고 있을적 만이 그 진가를 발휘 하는 거지 힘 없는 처지가 되면 용서라 하는 것이 될 수가 없다 허상이지... 남을 용서한다는 것은 시비를 떠나 자신들이 힘을 가졌다는 취지다

근데 힘이 없어짐 주제넘다 하고선 그동안 굴욕을 참든 무리들이 대박 불복 항거 대어들것 아닌가 말이다

*

사대강 해선 어느 강과 지류가 제일녹조가 심한가를 살펴 봐야한다 악취에다간 녹조가 가득하다는 것은 수룡(水龍)이 부팬된 것인데 그 지역 사물들이 힘을 쓸 것인가를 생각을 해봐야한다

풍수에서 수룡(水龍)이 제일 중요한 거다

용(龍)이 죽음 자연 그 지역 인물이나 사물들이 힘을 못쓰게 되어 있는 거다 천시 지리 인화에 풍수 지리(地利)가 안돕는데 무슨 땅에 의지하여 무언가를 이룰려하는 인간 사물들이 제대로 베겨나며 의도대로 성취할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한다 할 것이다

나에 말이 음양논리 앞세워선 편가르기 한다 할른지 모르지만 우주시공이 음양을 떠나선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다

남북이 화해가 안되는데 동서가 화해가 될것 같은가 남북이 화해되면 동서는 절로 화해가된다 슬로건 주장등 사상이념 상투적 장사를 하려들지 말아야 한다 안보장사를 해선 집권에만 눈이 어둡다면 계속 부조리 부패 비리 사회로 백성은 그 상처로 얼룩질 것이다

*

 건축 제도를 재 정비해선 반드시 비상 계단을 건물 밖으로 만들어야한다 안으로 만듬 그게 굴뚝 역할 그냥 나무를 떼도숨이 막힐 건데 그 독가스 굴뚝이된다 복도는 연기 이동 통로고 아파트가 어느 집이든 천정 댄죠위가 빈 공간인데 거길 물탱크를 만들어놔선 사시장철 화마에 대비해야 한다 스크링쿨러 갖고 어림없다 아주고만 불이 낫다하면 물벼락을 시켜야 한다 그럼 천하에 화마도 힘을 못쓰게 된다 화재 대비 비상 발코니에다간 사람이 타고갈수 있는 호수 자루를 비치해선 감아 놓는다 비상시엔 확 풀려선 땅바닥에 이르게 하고선 아랫 사람들로 하여금 경사 각도로 붙들 라하고선 마구 타고 내려가는 것 그럼 가스도 안마시고 다 살수가 있고 비상시를 대비해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도르레 줄을 연결해 놓아선 포대 자루 호스를 저쪽 건물로 끌어당겨 연결이 되도록 하고선 그 호수 속으로 마구 탈출해 나감 사람이 하나도 안 죽는다 이런 대비책을 해놔야 하는데 정권에 혈안 된 넘들이 이런 생각들을 하느냐 말이다 이런 장치는 떼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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