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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학 강론

김영춘 해양 수산부 장관 풍수

작성자이 태 환 곽경국|작성시간17.07.11|조회수13 목록 댓글 0

동양철학을 신개념으로 다양하게 강론하는 이태환 선생입니다.수고에 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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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양 수산부 장관 풍수 


사진을 클릭함 크게볼수있읍니다 





그래도 소인배 축은 면한 모양 , 대인을 본다면 물범이 변한 모습이다 ,달라 안하고 오라 안하도 먹이들이 저마다들 알아선 날잡아 잡슈 하고선 입으로 슬슬 기어 들어온다 소이 점령하지 않으려 들어도 포로를 두게 된다는 취지

물고기가 제가 알아선

날잡아 잡슈 하곤

입으로 들어오고 있음

未占有孚= 바다 오대양 육대주 하는 식 海洋이란 취지

점치는 입 만삭 시월 달 새끼손톱 그물 아래 子=북방 水, 未=羊이렇게 水邊 羊이 되선 바다 洋을 상징

스믈艸頭 육체미 어미를 눕혀 놓고 마름모 자식넘 반입이 젓을 찾는 입으로 어디 젓꼭지가 있는가 점치는 상태가 바로 未字形이기도함

豐卦 그 이치를 본다면 豐卦 四爻는 기표용지가 어두운 투표함 속에 들은거[ 어서 왔나 투표 행위 明夷卦 사효 .入于左腹= 자신들 복안 복심을 도우는데 들어가선 그러니깐 투표소 기표소, 獲明夷之心 남모르는 마음을 툭 털어놓고=기표행위. 于出門庭 투표소를 나옴이로다, 오효이니깐 투표함을 까발린 것 개표한 형태로선 당선을 알리는 것,밝음이 와선 경사로운 명예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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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풍수 기준은 전형적인 묘좌유향식이다 동좌 서향이다 동북좌 서남향이던가

근데 출생시가 반대 방향으로가 있다 시피한것 그렇게 됨 인생 여정길 애로사항이 있다는 표현인데 위처럼 시민공원 처럼 땅기운이 받쳐줌 凶變爲吉된형국이라 매우 좋은 것 그러니깐 명리 생긴 바퀴대로 풍수가 생겨먹음 누구든지 다 운을 튼다는 거다 무슨 易象의 길흉을 논할 것 없다, 성장풍수 출생풍수만 말하는 것 아니다 , 자기 운명 그릇과 똑같이 생겨먹은 풍수를 추종함 누구든지 다 그 운을 받게 된다 , 하루 삶에 아등바등 얽메일게 아니라 주워 먹는 거지가 되더라도 자기 대운 흐름과 맞는 저지대를 찾을 것이다


날마다 백수가 되선 얻어먹고 구걸하는 것 같아도 십년이 지남 기반이 잡히고 이십년 지남 의도대로 된 것이 되선 부귀를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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