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을 신개념으로 다양하게 강론하는 이태환 선생입니다.수고에 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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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매괘 규괘 상효 그림 풀이
활 시위 貫革 耳目 본다 見 영리(嬴利)한것 귀재(鬼才)
관혁(貫革)에 반대 입장 弓輪 =활시위
見豕負塗 = 면피(免避)하려고 입 방앗간 차리기 시작한 것 초효 증돈(蒸豚)관계로 등지는 길을 보게 된다, 공자와 노(魯)대부 양화(陽貨)[陽虎]와 원척이 지는 걸 말하는 것, 나중뜻을 같이 한다는 것
상효 睽孤란 무리와 같이할 것 뭔가 길이 어긋나선 동떨어진상태 고립무원해지는 걸 상징
사회 초년생 신진세력이 재야에서 정치구단을 헐뜯는 행위 말하자면 운동권 출신 행태이다
노련한 정치구단 양호가 신진세력 공자 길 들이는 걸 말함,
양호입장 공자가 자신을 비판하는 걸 알고선 한번 만나보고자하나 만나주질 않음에 삶은 돼지고길 선물로 주는데 심부름하는 하인 터러 말하길 공자가 집에 있음 분명 선물 안받는다할 것임으로 출타한 틈새를 노려 대부께서 내리시는 선물이라 하고 집보는 사람한테 주고 오라 한 것
출타했든 공자가 돌아와선 봄에 돼지고길 놓고 간 것이라 . 그렇담 자신도 대부가 집에 없을 적 허례하고 올 것이라 하고선 역시 그렇게 대부가 조정에 조회하러 나간 틈새를 노려 허례하고 돌아오는 중에 마을 길에서 양호와 부닥 트리게되는 것 이것 그렇게 공자 그렇게 나올줄 알고 정치구단 양호가 덫을 설치한 형세
초효가 그렇게 입방앗간 차리고선 연자 방아지기 필마온 식 馬지기가 되어선 노래하는 모습
初九. 悔亡. 喪馬勿逐自復. 見惡人 无咎. 象曰. 見惡人 以辟咎也.
끙 끙 속앓이 가졌든 후회성도 도망가리라 양호대부가 마 수레를 타고선 조정에 가셨나보다 종적(蹤迹)묘연 수레간 곳을 잃어 버렸다 쫓을것 무에 있나 자연 돌아오시겠지 ..나는 그저 우연을 가장해선 빈집에 인사나 하고 갈래기라 하지만 미처 생각지 못한것 돌아오는 길에 악인 양호를 만나게 되었다 그래선 서로가 썼든 흉허물을 벗어 없애게 되는 고나 , 이런 식으로 초효 증돈관계로 입방앗간 차리는 걸 상효의 처지에선 지난 초입을 보게 된다는 것
載鬼一車 = 영리한 자와 귀재가 한 수레에 함깨 탓다는 것
睽卦는 坎水象 弓輪이 하나 밖에 없다 기제괘나 미제괘나 수산건괘 이런 식은 두 개식 연달아 들은 것이 된다
상호 작용 미제(未濟)괘에서 해괘(解卦)로 되는 것 다스리지 못하고 풀리는 것
미결 됬든 사안이 해결되었다 이렇게도 봐도되고..
재(載)= 비로소 ‘재’, 한해 두해 하는 해‘재’ 그러니깐 년(年), 년은 여성을 하대하는 어투 속어 이년, 저년, 그년, 이런 의미가 둔갑된 것이기도 함 ,
그러니깐 우렁각시 다슬기를 그렇게 강물에서 건져선 한 수레를 싵었다는 말이기도 한데 수레가 얼마나 작음 한수레라 할가?.. 아마 한바가지는 건져 올린 것일수도 다슬기에 된장을 풀고 파를 썰어 넣어선 국을 끓임 고깃국은 절로 내다 앉으라할 정도로 맛있다
다슬기란 모두다가 지혜롭다는 취지 아닌가 ,제반사에 슬기롭게 대처하라는 말씀 ,토속어론 골뱅이 또는 올갱이라하기 도한다
논이나 연못에서 사는 걸 갖다가선 우렁이라 한다
弧= 狐=孤 글자 形은 다 類似한 것 서로가 뭔가 통하는 면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