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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을 앞두고

작성자augustine| 작성시간09.01.24| 조회수55|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네스 작성시간09.01.24 아멘...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27 아멘.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27 그리고 신부님, 제 핸드폰을 현재 분실중이라서 연락이 안될 겁니다. 2월 1일 미사 성가가 무엇인지 꼬리말에 좀 써주셨으면...
  • 작성자 augusti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27 아직 교구에서 주보가 오지 않았네요. 제가 임의로 정해도 큰 문제는 아니니 걱정 마시구요. 오는 대로 말씀드리께요. 설은 잘 지냈죠? 이 난에 보내드리께요.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28 아 제 글을 보셨나봐요. ^^ 기다리고 있을께요. 피아노 솜씨가 서툴러서 미리 쳐보아야 안심된답니다. 매주 1 주와 3주에 정하고 가려구하는데, 다른 일만 안 겹치면요. 봉선동 길모임 교회는 2주와 4주에 정해놓고 다닐려구요. 일단은 피아노 연주자가 정해질 때까지요.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서도...
  • 작성자 augusti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29 아직 교구에서 공동주보가 오지 않아 선곡을 햇습니다. 입당; 48장 층계; 455장 봉헌 ; 373장 마감; 555장 교회출석은 마음 가는 대로 하십시요. 하느님 계획이 있겠죠. 어딜 다니든 하느님 품 안일테니까요. 어쨋든 반주자가 빠지는 통에 뜻밖의 은총을 받으니 하느님 인도하심은 신비할 뿐입니다.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29 3년동안 조율을 하지 않다가 교회 반주를 위해 피아노를 연습하다보니, 소리가 좋지않아서 오늘 조율사를 불렀더니, 피아노 상태가 넘 안좋다고 뜯어 갔습니다. 조율정도로 안되고 조정을 해야된다구요. 낼 오후에 다시 들러서 조율끝내준다고 해요. 혹 낼 오후라도 공동주보가 오면 다시 올려주세요. 주보에 나오는 곡을 같이 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29 수피아 여중다니면서 아침마다 풍금치면서 찬송가 반주를 하고 대학다닐 적에는 이대 대학교회 성경공부반 피아노 반주를 하고, 교회 정식반주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집교회(길모임)에는 피아노 반주없이 그냥 찬송합니다. 아마도 신부님께서 모든 곡을 반주없이도 목소리만으로 리드할만큼 모든 성가를 마스터하셔야할 듯 합니다.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29 1월 3주 신입생 사전교육서 가르치고 한 나흘 명절지내느라 여러사람들 사이에서 지내다가 다음주 다시 2차 교육이 시작하기 전 오늘 하루 (내일은 또 회의가 있어요)집에서 한가하게 지내자니까, 이도 참 좋습니다. 침묵하고 싶은 사람 오라하지 않고 인내속에서 기다려주는 것도 사랑일듯 싶습니다. 그래도, 이 반주자의 자리가 이전 반주자님의 귀환으로 곧 채워지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 작성자 모세 작성시간09.01.30 신부님 그래도 떡국을 드셔서 다행입니다. 저도 김천에서 떡국 먹었습니다.
  • 작성자 augusti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30 좋은 의견입니다. 마침 새벽에 주보가 와 있네요. 입당; 450장 층계; 458장 봉헌; 464장 파송; 470장 입니다. 자주 해 보지 않은 찬송도 있네요. 복음 자체의 진리성을 강조하는 사람 중에는 예전에서 음악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 경계합니다. 일종의 감정적 강요라고 보는 입장이죠. 하지만 종교가 어느 정도 문화적 산물이라고 보는 관점에서는 굳이 거부감을 가질 필요는 없겠죠. 성가 자체도 성령의 감동을 받은 작곡가가 영가로 온 음악적 inspiration을 악보로 옮긴 것이므로 찬송을 하면서, 성령의 감동을 받는 그 순간의 그 느낌을 함께 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가끔 아침에 정좌하고 정에 들다보면 나도 모르게 영가를 하게
  • 작성자 augusti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30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음악적 기초가 없는 것을 한탄할 때가 있습니다. 사실 초등학교 때 부산에서 중창대회 나가서 1등 한 적이 있어 음악에 아주 소질이 없는 것은 아닐 텐데, 그 뒤 음악수업을 받을 기회가 없어 음감은 거의 무뎌진 것 같습니다. 멜로디는 적당히 외워서 하긴 하나 악보 볼 줄 모르는 가수처럼 정확한 음에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니 음악을 아는 사람의 경우 미사가 고문이 될 수 있고, 자칫 불성실로 비쳐질까 두렵기도 합니다. 이전 반주자도 이런 내용을 모르지는 않겠지만 그런 저런 사정을 넘어서는 개인적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 너무 긴 시간 기다리지 않아도 하느님의 인도하심과 간섭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30 신부님 말씀에 <아멘>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은 놀라와 우리의 힘 미치지 않고 , 그 높으심 아득하여 엄두도 아니난다고 하시니까, 섭리에 기대어서 살 수 밖에요. 집에 전화해보니, 집 피아노가 조율이 다 되어서 예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오늘은 요가까지 마치고 늦게나 갈 것 같습니다. 낼 많이 연습해서 일욜날 뵙겠습니다. 이번 일욜은 미사 마치고 같이 회식에 참석한 다음 바로 집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차제에 우리집 가족들도 모두 신부님 통해서 하나님을 믿게되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작성자 소원 작성시간09.01.30 다음 주는 봉선동에 갈 것이고, 그리고 3주째는 다시 올 계획입니다. 저의 계획일뿐. 속담에 사람이 계획을 세우면 하나님께서 웃으신다고 하던데, 모든 것이 주의 뜻대로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 날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총총...
  • 작성자 augustin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31 신앙의 세계에서 순종을 빼놓으면 할 말이 없겠죠. 주님의 음성을 잘 귀담아 듣는다면 순종도 어렵지만은 않을 겁니다. 갈 수 있는 만큼 가다보면 새로운 세계가 열리지 않겟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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