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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석순 작성시간10.03.05 잘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삼성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업에도 저자와 같은 분들이 있어야 될것입니다. 하지만 김용철씨같은 분은 삼성을 비판하기에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다닐때는 개노릇하다가 그만두고 돌팔매질하는 것을 비열하기 짝이 없습니다. 일제시대때 악질순사노릇하다가 광복후 달라진사람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저도 대기업에 20여년 다녔지만 회의하다 소변마려우면 그냥 화장실 다녀오면 됩니다. 삼성만 회의분위기가 그런것 아닌데 지레겁먹고 그모양들입니다. 우리도 이젠 선진국이라고합니다. 하지만 우리사회의 법과 제도의 너무나 많은 부분이 기득권자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합심해서 노력합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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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석순 작성시간10.03.06 내친김에 우리사회의 불균형적인 현상에 대해 한마디 더하겠습니다. 대기업을 가진 재벌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힘있는 이익집단이 그들의 법 즉 변호사법, 약사법,,,등등 을 만들어 변호사는 법에 관련된 모든일을 만능적으로 할수있게 만들고 의약사법은 약만드는 일부터 약취급하는일까지 또 의술은 그들아닌사람이 취급하면 범죄자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러니 이들에게 사회의 모든 부가 쏠리고 입시문제등 사회의 모든문제가 여기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사실 모든기업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때문에 딸러를 벌여들여 우리가 이만큼 먹고사는데 일조를 하지 않습니까? 결론은 사회불균형에 눈에 보이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