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참 !
넌 코메디언 김병조가 아니라
고기들고 있는 문병조지 ㅎㅎㅎ
한동안 반갑게 잘 왔었는데 요즘 목회활동 하느라 바쁜지
통 소식이 없구나
내가 라도 안부전하고 그래야 되는데 미안타
느그 동네 회문리 몰라보게 변했드라
기찬랜드가 들어서서 보기는 좋지만 옛 시절 작은골에 그 모습
이제는 찾아볼수가 없드라
계곡에 큰 바윗돌 하며 또 계곡물 웅덩이에서 멱 감고 그랬는데 말이다
이제는 이런곳에서라도 옛 추억 나누고 하자구나
반갑다 회문리 병조야 ?
목회활동 하다가도 추억이 그리우면 언제든지 카페에 놀러 오그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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