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경문이는 현충일을 맞아 조기를 게양하고 현충원에 계신 증조할아버지를 뵙고 왔습니다. 마침 예포 발사시간에 맞춰서 예포 발사를 봤는데 소리가 엄청 커서 놀랐어요.
회를 좋아하는 경문이...회를 먹고싶다고 해서 장보러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에는 요즘 빠져있는 스케이트를 배우러 다녀왔어요.
수업을 듣고나니 땀으로 흠뻑 젖었습니다.
아래는 지난주에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탄 영상입니다.
집에 와서는 블럭 놀이로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내일 선생님과 친구들...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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