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은서의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축하 기념으로 롯데월드에 다녀왔어요~
아빠는 급 회사일정이 있어 같이 못가고 엄마와 오빠랑 갔다오게 됐네요~
도착해서 놀이동산에서 빠지면 서운한 아이템으로 쥬토피아 머리띠를 사서 착용하고 놀았네요~
후룸라이드를 시작으로 6가지나 탔어요~ 은서는 아기때 이후 놀이동산은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용기내서 재밌게 탔어요~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마지막 야간퍼레이드까지 보고 호텔가서 생일만찬을 즐겼어요. 아쉽게도 엄마가 케익을 까먹어서 생일 촛불은 못 불었어요😅
생일 초 대신 롯데월드 퍼레이드에서 작은 불꽃놀이를 해줘서 특별한 생일을 보낸듯 하네요.
우리 은서가 생일케익 없어도 오늘 하루 너무 재밌었다며 행복하다고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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