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생태호수공원으로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우리나라의 희귀 식물들을 담은
세밀화 전시회를 감상했습니다.
"나는 오늘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며, 아프지 않게 정성껏 치료해주겠습니다." 라고
선서한 뒤 꼬마 나무 의사가 되어보았습니다.
이순신반 친구들은 응급 치료가 필요한 나무를 살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마법의 물을 주사기에 담아 나무에게 주며
"빨리 나아라~ 꽃도 피고 뿌리도 튼튼해질 거야!" 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상처가 난 부분에는 밴드를 붙여주며 정성껏 치료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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