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무를 치료하는
의사선생님이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여러가지 꽃을 그린 그림도 보고,
밖으로 나가 나무를 치료해주었어요!
나무의 상처를 찾아 약을 발라주고,
밴드도 붙이고, 약도 주었답니다.
청진기를 착용하고 우리가 치료한
나무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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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무를 치료하는
의사선생님이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여러가지 꽃을 그린 그림도 보고,
밖으로 나가 나무를 치료해주었어요!
나무의 상처를 찾아 약을 발라주고,
밴드도 붙이고, 약도 주었답니다.
청진기를 착용하고 우리가 치료한
나무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