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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에서 우리로 변한 느낌
된장국 처럼 정겨운 맘
마음에서 마음을 서로 느낄수 있을때
음지가 양지되는 따뜻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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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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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정 작성시간 26.06.06 하세월 보내며 경험 한것 들이 비슷한 그대와 나
나와 너 그리고 우린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지요
된장국 처람 구수하고 깊은 살아온 세월 이야기
마음을 방황을 끝내고. 다스림에 최고의 방편으로
음률과 시향에 취해 우리 그렇게 살아 봅시다 -
작성자하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추억도 많지만
그 추억속엔 그 옛날 먹던 된장국같은
구수한 마음들이 전해져서 참 좋아요
멋진 멘트들 고맙습니다
늘 건강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