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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금요 찬양/9월 17일/내가 어둠속에서

작성자거룩한 성전|작성시간10.09.18|조회수618 목록 댓글 0
 *사랑과 섬김*

 

내가 어둠속에서

내가 어둠속에서 헤맬때에도 주님은 함께 계셔
내가 시험당하여 외로울때도 주님은 함께 계셔
기뻐 찬양하네 할렐루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야
우리 모두 찬양 할렐루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네

내가 은밀한 곳에서 기도 할 때에도 주님은 함께 계셔
내가 아무도 모르게 선한 일 할때도 주님은 함께 계셔
기뻐 찬양하네 할렐루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야
우리 모두 찬양 할렐루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네

힘이 없고 연약한 사람들에게 주님은 함께 계셔
세상 모든 형제와 자매들에게 주님은 함께 계셔
기뻐 찬양하네 할렐루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야
우리모두 찬양 할렐루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네

기뻐 찬양하네 할렐루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야 
우리 모두 찬양 할렐루 할렐루야 주님 나와 함께 계시네

    
    *누구를 의지하며 살렵니까?*
    
    지금 당신은 누구를,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의 주위를 둘러보면
    살기가 힘들다고 
    아이를 고아원에 맡기는 부모가 있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살면서도
    부모를 버리는 자녀가 있습니다.
    이득을 따져서 
    언제든지 등돌릴 수 있는 이웃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재물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나
    부지런히 쌓아놓은 재물이 근심거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재물이 때로는 화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이 세상을 사는 데 분명 재물이 필요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것도,지나치게 집착하는 것도
    성도의 바른 자세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기에
    결국 재물이 우리의 의지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자기가 가진 능력을 의지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힘이나 지식이 전부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람이 아무리 똑똑하고 힘이 있어도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찌 하나님의 전능하심 앞에서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모두 깨닫고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한 여인이 남편의 이혼요구에 
    눈물을 흘리며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그녀를 어루만지며
    "하나님은 항상 너와 함께 계셔,
    네가 찬양하면 주님이 너와 함께하실꺼야."
    하고 위로했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향한 증오와 미련을 버리고
    주님 앞에 찬양을 부르며 지냈습니다.
    
    며칠 후 물건을 가져가려고 남편이 왔습니다.
    그녀는 낙심하지도 화를 내지도 않았습니다.
    남편이 물건을 챙겨 나간 후에도 
    그녀는 계속해서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반 시간 후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남편이 돌아와 그녀를 안으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의지하여 살아야 합니까?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해 고난 당하신 주님을 찬양하고 
    의지할 때 놀라운 은총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회막에서의 만남을 허락 하셨습니다.
    삶의 모든 문제와 갈등속에 있을때 
    회막에서 하나님을 만나 뵐 수 있게 되기를 소망 합니다.
    
    *회막:이스라엘 법궤를 보관하던 장막,성막과 같음.
          하나님께서는 이곳에서 자기백성을 만나셨습니다.
          (출애급기:29:42)
    
    -하늘소리가-
    
    주님, 세상에서 방황하다가 주님을 찾아 나왔습니다 외면하지 마시고 사랑의 손길로 안아 주옵소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기에 어둠속을 헤매는 방황이 없어야 겠지만 왜 이렇게 방황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방황하는 이 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늘 사랑으로 함께하셔서 주님을 늘 가까이 하는 삶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심령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에 따라 흔들리는 심령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의 불빛을 따라 이끌려가는 심령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어눌한 간구이지만 늘 주님께 올리는 기도가 있게 하시고, 어눌한 노래이지만 늘 주님께 올리는 찬양이 있게 하옵소서 모난 정성이지만 늘 주님께 드리는 물질이 있게 하시고, 어설픈 섬김이지만 늘 주님께 드리는 헌신이 있게 하옵소서 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늘소리가.. 어두움이 밀려오면 나는 촛불 하나를 켜둡니다 촛불이 눈물 되어 마음을 적시려 해도 나는 또 한자루의 촛불을 킵니다. 열매없는 무화가 나무처럼 허울 좋은... 말로만 사랑하는 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또 한자루의 촛불도 덧없어지고 절망이 심지가 되어 나를 태울 때 그제서야 나는 어둠 속에서 당신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나의 빛되신 주님 앞에 오늘도 나는 무릎을 꿇습니다. 내 마음에 깔린 이 어두움을 낯과 같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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