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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학----천명일(산성할아버지)

작성자햇빛이되다|작성시간24.11.24|조회수25 목록 댓글 0

숫자에 고유명사를 가진 

민족은 동이족뿐입니다. 

 

바로 그 숫자의 고유명사는 

다름 아닌 인생의 태교학 입니다.  

 

지구촌에서는 우리 동이족만이 

숫자를 단음으로 읽는 명호가 있습니다. 

 

래서 

일-- 이--삼--사--오--육--

칠--팔--구--십--이라고도 읽고, 

 

그리고 또 그 숫자의 의미를 

단어單語로 읽는 

발성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말로 하나, 두울,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라 합니다.

 

고래로부터 동이족만은 

숫자를 이렇게 

단음으로 읽는 단어가 있고, 

 

그 의미를 읽는 

발음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한문도 

 

의미를 읽는 의성이 있고 

무량한 철리를 읽는 

의음인 두문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와 같이 숫자의 명호를 

읽는 단음이 있고 

 

그 숫자의 의미를 읽는 

단어가 별도로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숫자에 단음이 있고 

그 의미를 읽는

단어가 있게 되었을까요? 

 

그 답을 이 자리에서 밝혀 두렵니다.

 

동이족만은 보통 숫자를 

계산용으로 

쓸 때는 단음으로 읽었습니다. 

 

그리고 단어로는 흔히 

논밭의 평수는 한 마지기, 

두어 마지기 서너 마지기라고 합니다. 

 

또 한 곡식을 적재한 양을

한 섬, 두 섬, 석 섬, 넉 섬이라합니다. 

 

이 같은 숫자의 고유명사를 아직도 

농촌의 촌락에서는 많이들 쓰고 있습니다. 

 

숫자를 이렇게 단음이나 단어로 읽는 

저 숫자의 고유명사에는 

무엇인가 특별한 뜻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그 깊고 높은 

고유명사의 뜻을 밝혀 두려고 합니다. 

 

왜냐면 저 고유명사에는 

소중한 인생철학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모태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임신을 해서 해산하는 

열 달 동안을 읽는 달수에 

고유명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달수의 고유명사를 

태교학이라 합니다.

 

그 태교학의 내용을 

좀 상세히 밝혀 두려고 합니다.

 

여성과 남성이 성교를 하다가 

남성이 여성의 자궁에 사정을 하게 되면 

 

여성의 자궁 안에는 

남성이 사정한 그 호르몬 속에 

수억 마리의 정충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자궁에서 이 정충들은 

서로 죽기 살기로 투쟁을 합니다. 

 

투쟁하는 목적은 여성에게만 있는 

난소의 엄격한 선택권 때문입니다.

 

그 선택권이란? 

 

여성의 난소에만 있는 

일편단심의 엄격한 선택권입니다. 

 

저 독특한 선택권 때문에 

수억 마리의 정충들은 

사생결단하고 투쟁을 합니다. 

 

최후의 승자가 아니면 자궁 안에 

난소에만 있는 일편단심이 

절대로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저 수억 마리의 

정충들은 죽기 살기로 투쟁을 합니다. 

 

투쟁을 해서 최후로 선택된 

정충 하나를 난소가 품어 안게 되면 

 

신성한 일편단심과 

일심동체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유일신격인 정자하나가 난자와 

일심동체가 되었다면 

비로소 임신이 된 것입니다.

 

천만다행으로 임신이 되었다면 

 

그 순간부터 그 정충은 마음의 삼성三性이 

빚어내는 돌풍으로 오색구름과 같은 

식심의 식정인 오음五陰이 일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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