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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시☆]포근한마음

작성자행과|작성시간11.11.23|조회수11 목록 댓글 0

 


      포근한 마음 글..행과 비갠후 이 아침에 창문에 스며드는 햇살이 곱게 온몸을 비추고 살랑 살랑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결은 가고있는 이 계절을 재촉하고 곱고 부드러운 그 바람 결 살결을 으쓰쓱 떨게 하네... 창문 넘어 푸르름의 잎 새 비 갠 후 환한 햇빛에 더욱 진초록의 푸르름 더하고 그 바람결에 가냘프게 떨고있네... 이 계절 이 아침에 오늘도 그대가 나에게 준 실치 않는 마음의 선물 사랑해요 그 말 한마디 이 몸 이 마음 기쁨에 그대 향해 떨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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